Hush! Be quiet!

May 16th, 2012 at 9:40 am

나를 비롯한… 가족들의 조심스럽지 않은 생활 습관. ㅠ_ㅠ

딸래미의 숙면을 위하여 TV와 방문 마다 경고문 부착하였다. ㅋ

잘자라 우리 아가~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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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May 16th, 2012 at 11:29 am

    애기들 자다가 깜짝놀라는 거 귀여워요.근데 지 졸릴땐 시끄러워도 잘 자요.

    May 16th, 2012 at 1:10 pm

    하지만 채율이 아빠는 존재 자체가 요란한걸…ㅋㅋ

    May 16th, 2012 at 1:38 pm

    Hyungsun Yoo 하도 잠은 안자서 지금 고민입니다 아주 ㅋㅋㅋ 그래서 억지로 자게 만들려고 ㅋㅋㅋ
    손영기 형, 나 요즘 진짜 조용해졌음 ㅋ

    May 16th, 2012 at 7:26 pm

    근데 애기 누가봐요? 전 출산휴가 3개월이라 입주도우미 구했거든요.

    May 16th, 2012 at 8:19 pm

    허허… 딸바보…

    May 16th, 2012 at 8:22 pm

    Hyungsun Yoo 아직 애 엄마가 보고요. 1년 채우고 복직하면, 저희는 지금 40년째 저희 집에서 입주해 계시는 저희 어머니~께서~~~~ ㅋㅋㅋㅋ

    May 16th, 2012 at 8:22 pm

    임상연 책임님….. 저 그냥 just 바 to the 보 되었습니다 ㅋㅋㅋㅋ

가격대비 최고의 한우

May 7th, 2012 at 6:46 am

명실상감 한우 1++
이런 1++한우가 500g에 7만원대라는게 믿어지지않음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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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고기 몇번 먹으면 보통 한우 집에서
고기 못사먹을 듯.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람. ㅋ
지역 특산물인 곶감을 먹인 한우라고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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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육회가 2만원이라는게 믿어지지 않음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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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기름진 입을 씻어내기 위한 시원한 칼국수. 이것도 3천원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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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 이 모든 먹거리는 서울 아닌 문경…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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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May 7th, 2012 at 7:47 am

    ㅋㅋㅋ오늘 엄마 할머니 병원 땜에 내려가시는데 저 플플 보니 따라가고 싶네 그려~~

    May 7th, 2012 at 8:39 am

    ㅋㅋ입맛은 날로 높아져만 가고…..

    May 7th, 2012 at 9:13 am

    가진건 그대론데 입맛 계속 높어져가고…. 아주 하늘에 있음. ㅋㅋㅋㅋ

    May 7th, 2012 at 4:10 pm

    가만보니 고기 이야기엔 우리 가족들이 가장 ……

100th Days Anniversary

May 1st, 2012 at 6:18 pm

우리 가족의 전부가 된지 100일…. 기념 사진 ;-)

근데 사진은 138일에 찍음 ㅋㅋㅋ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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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May 1st, 2012 at 6:27 pm

    아. 진짜 귀엽다. ㅋㅋㅋㅋ

    May 5th, 2012 at 12:24 pm

    채율이 첫 어린이날 축하합니다 ♥

    May 5th, 2012 at 2:28 pm

    고맙다들 ㅋㅋㅋ

엄마의 마음

April 21st, 2012 at 8:52 pm

거실에서 채율이랑 놀면서 와이프랑….

우리 장점 중에 뭐는 닮고 뭐는 닮지 말고….

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이런 말을 하게 되었다.

“그래, 아빤 많은 거 안바랄께. 다 닮아도 되는데 못생긴 얼굴만은 아빠 닮지 말아라…..” 젖먹이 딸래미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…

듣고 있던 오마니께서….

“아니~ 무슨 소리야~ 니가 어때서~ 우리 아들이 얼마나 미남인데~” 라고 이야기를 하셨어야 정상인데.

우리 오마니는.

“아니~ 무슨 소리야~우리 채율이가 얼마나 이쁜데~ 니 절대로 안닮았다~”

 

ㅎㅎ 이건 뭐~ 참~ 내 출생에 비밀이 있는건지…. 참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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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April 21st, 2012 at 9:04 pm

    푸하하핳하하하. 어머니 참 솔직하시다

    April 21st, 2012 at 9:41 pm

    뉴요커~ 꼭 이런 글에만 반응 보이네;;;;;

    April 21st, 2012 at 9:45 pm

    오빠 글은 항상~~~ㅋㅋㅋ

    April 21st, 2012 at 9:46 pm

    짠하죠? 신영씨~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은게 아닌가봐요 ㅋ

    April 21st, 2012 at 10:49 pm

    할머니는 참으로 객관적이셔,

    April 22nd, 2012 at 12:11 am

    나도 엄마 음식에 객관적이다.ㅋ
    그르고보니 복수 당한 듯 ㅋ

    April 22nd, 2012 at 6:55 am

    너 엄마 닮았…..

    April 22nd, 2012 at 9:52 am

    내가 안경 벗은 이유가 그거야 ㅋ

    April 22nd, 2012 at 3:47 pm

    안경벗으니 엄마 닮았…..

    April 22nd, 2012 at 5:41 pm

    내가 머리 짧게 자른 이유가 그거야 ㅋ

    April 22nd, 2012 at 8:50 pm

    울 엄마두 완전 솔직하신대ㅋ 만만치 않으시네요ㅎㅎ

    April 24th, 2012 at 2:54 pm

    한번도 회장님 못생겼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…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데요… ㅋ

    April 25th, 2012 at 2:54 pm

    Hyun Mi Jeon ㅎㅎ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는걸 잊고 계신 듯. ㅋ
    Heung Soo Park 두번 생각하고… 잘생겼다고 결론내라 ㅋ